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강이슬이 김혜수, 김재경 닮은꼴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메이드 인 코리아' 특집으로 꾸며져 김영범, 최준용, 강이슬,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 나마디 조엘 진 등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이날 방송에서 강이슬은 "아시안게임 끝나고 중국 매체에서 '숨겨져있던 미녀 농구선수'라면서 저랑 박소희 선수랑 같이 화제가 됐다고 하더라"면서 민망해했다.
그러면서도 모든 선수들이 민낯으로 경기에 임한다면서 "저희들이 민낯인데도 다들 괜찮다. 몸을 부딪히는 운동이다보니까 피부 화장을 하면 옷에 다 묻는다"고 전했다.
특히 닮은 연예인을 묻자 "김혜수 배우님과 레인보우 김재경 씨를 닮았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면서 부끄러워했고, MC들은 "웃을 때 김현주 씨도 닮았다"면서 미모를 인정했다.
사진=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