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냉터뷰'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미야오 안나가 자신의 비주얼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일일칠' 유튜브 채널에는 '그거 아세요? 안나 미모 보면 기억을 잃는다던데… 그거 아세요?'라는 제목의 '사나의 냉터뷰' 25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는 미야오 안나가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사나는 안나에게 "주변에서 예쁘다는 얘기 엄청 많이 듣지 않냐"며 "나는 내 휴대폰만 열어도 안나 예쁜 사진이 엄청 많이 뜨더라. 그래서 스태프 분들에게 안나 너무 예쁘다고 몇 번이나 이야기한 적 있다"고 말했다.

'냉터뷰' 유튜브 캡처
그러면서 "주변에서 그런 얘기 들으면 어떠냐"고 물었고, 안나는 "행복하다. 그리고 요즘은 저한테도 많이 뜨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에 사나가 "그럴 수 있냐. 본인 관련 된 건 많이 뜨지 않냐"고 묻자 "네, 사실"이라고 쑥스러운 듯 웃은 안나는 "근데 요즘은 더 많아진 것 같다"고 고백했다.
스스로에게 점수를 매겼을 때 몇 점이냐는 말에 안나는 "100점"이라고 답한 뒤 부끄러운 듯 얼굴을 가렸다.

'냉터뷰' 유튜브 캡처
사나는 "근데 그렇게 매길 수 있을 것 같다. 자신감 가져도 된다"고 다독였는데, 안나가 "언니는요?"라고 묻자 "나는 67점"이라고 장난스럽게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미야오는 지난 12일 새 싱글 'GO HARD'로 컴백했다.
사진= '냉터뷰'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