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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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김다영, 벌써 만삭 같은 D라인…"눈사람 됐다" 깜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1 16:06 / 기사수정 2026.10.21 16:06

김다영 SNS.
김다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김다영이 출산을 두 달여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21일 김다영은 개인 계정에 "아직 가을인데 나는 눈사람이 돼"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다영은 카페에 앉아 볼록하게 나온 배를 쓰다듬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차분한 컬러의 원피스를 입은 김다영은 이전보다 눈에 띄게 불러온 D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김다영은 긴 생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 은은한 미소를 띄며 임신 중에도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김다영은 14살 연상의 SBS 아나운서 선배인 배성재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이후 지난달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출산 예정일은 오는 12월이다.

사진=김다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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