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3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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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영, '가족 지키겠다'는 결심 후...한라산서 씩씩하게 걸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2 04:30

강희주 기자
장신영 SNS
장신영 SNS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배우 장신영이 밝은 근황을 전했다. 한라산 백록담에 오른 그는 환한 미소와 함께 씩씩한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장신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한라산 백록담을 등산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장신영은 파란색 모자에 노란색과 파란색이 어우러진 바람막이를 착용해 감각적인 등산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장신영은 등산 중에도 환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그의 뒤로는 자욱한 안개가 펼쳐져 주변 풍경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지만, 장신영은 아랑곳하지 않고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장신영 SNS
장신영 SNS


함께 공개된 풍경 사진 역시 짙은 안개로 뒤덮여 있었다.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하기는 어려웠지만, 안개가 만들어낸 신비로운 분위기가 오히려 눈길을 끌었다.

또한 장신영은 직접 카메라를 들고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며 씩씩하고 활기찬 매력을 드러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응원합니다", "참 괜찮은 배우예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장신영은 지난 2023년 남편 강경준이 불륜 논란에 휩싸이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후 2024년 아이들을 위해 가정을 지키겠다는 뜻을 밝히며 결혼 생활을 이어가기로 했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해 MBC '태양을 삼킨 여자'를 통해 복귀했으며, '2025 MBC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사진 = 장신영 SNS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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