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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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음문석, 내년 1월 결혼

기사입력 2026.10.21 11:28 / 기사수정 2026.10.21 11:2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음문석이 결혼한다. 

음문석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 관계자는 21일  엑스포츠뉴스에 "음문석이 내년 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예비신부는 모델로 알려진 상황. 이와 관련해서는 "확인이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앞서 음문석은 지난 2021년 영화 '파이프라인' 인터뷰 당시 "일단 지금은 결혼 생각보다는, 제가 하고 있는 일을 충실히 잘 하고 가족들 을 챙기고 그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결혼 생각이 없다고 밝힌 바. 그로부터 5년 만에 웨딩마치를 울리게 됐다. 



한편 1982년생인 음문석은 지난 2005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2017년부터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SBS '열혈사제'에서 단발머리 조폭 캐릭터를 연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영화 '범죄도시2', '육사오' 등과 드라마 '굿잡', '야한사진관', '달까지 가자', '조각도시'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특히 지난 7월 개봉한 영화 '호프'에서 강렬한 활약을 펼치며 다시금 존재감을 드러냈다. 차기작으로는 엄태화 감독의 신작 '살기 좋은 집'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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