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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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행' 이향, 시위대에 발 묶였다…"루브르 입장 전면 제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21 09:58

이향 SNS
이향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향이 프랑스 파리 여행 중 시위로 인해 루브르 박물관 관람에 실패했다.

이향은 지난 19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프랑스 파리 여행 중 촬영한 영상과 함께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이향은 루브르 박물관을 찾았으나 입구가 봉쇄돼 입장하지 못하는 상황에 속상함을 드러냈다.

이향은 "시위대가 루브르 박물관 입구를 점거하고 관람객들의 출입을 막고 있어서 결국 박물관 입장이 전면 제한"이라며 "루브르 관람 불가. 바로 옆 팔레 루아얄도 폐쇄"라고 설명했다.

이어 "루브르 오픈런 하려고 호텔까지 바로 앞으로 잡았는데"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더불어 이향은 "마지막 일정이었던 루브르도 결국 못 보고 돌아가지만"이라며 "무탈하게 여행을 마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던 이번 파리"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프랑스의 혼란스러운 상황이 하루빨리 평화롭게 해결되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팬들은 "아쉽지만 안전히 돌아오시는 걸로", "조심히 돌아오셔야 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이향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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