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틈만 나면,'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이 광수의 팬 소통 플랫폼 구독료를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는 배우 신승호, 채수빈이 틈친구로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 유연석, 채수빈, 신승호는 티슈 조각으로 커피값 내기 게임을 진행했고, 신승호가 커피값을 결제하게 됐다.

SBS '틈만 나면,'
이에 유재석은 "승호야, 고맙다"면서 "이런 표현 어떨지 모르겠지만, 싸게 먹혔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또 점심 물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요즘 점심 한 끼 먹으려면 1만 원, 1만 2천 원 정도 하지 않나. 그런데 광수가 버블을 5천 원이나 받아?"라며 활발한 소통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광수의 팬 소통 플랫폼 버블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유연석은 "그런데 그건 광수가 받는 게 아니지 않냐"라고 대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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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와 같은 소속사인 신승호도 "저도 버블을 한다. 제 팬들하고 소통하려고 버블을 들어갔는데 광수 형 알림이 계속 뜨더라"고 고백해 다시 한 번 폭소를 안겼다.
신승호는 "'일주일 동안 보지 않기', '두 번 다시 보지 않기'를 체크했는데도 계속 뜬다"고 얘기하며 웃었다.
'틈만 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사진 = SBS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