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카니입니다'
(엑스포츠뉴스 강희주 기자) 댄서 카니가 샤이니 키의 생일을 축하하며 남다른 우정을 드러냈다.
지난 19일 카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카니입니다'를 통해 샤이니 키와의 특별한 우정이 담긴 '카니 & 키 Best Friends Forever' 예고 영상을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에는 생일을 맞은 키를 위해 카니가 직접 생일상을 준비하고 축하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의 배경음악으로 샤이니의 'Days and Years'가 사용돼 눈길을 끌었다.
'크고 작은 모든 장면에', '다행이야 내가 너와 함께라는 게' 등의 가사가 두 사람의 모습과 어우러지며 뭉클함을 더했다.

유튜브 '카니입니다'
영상 속 카니는 케이크를 들고 키에게 다가가 생일을 축하하는가 하면, 서로를 따뜻하게 끌어안으며 애틋한 우정을 드러냈다.
평소에도 함께 장난을 치며 편안한 모습을 보여줬던 두 사람인 만큼, 이번 영상에서는 또 어떤 특별한 순간들이 공개될지 기대를 모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둘의 우정 영원해라", "BGM 선정 미쳤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 사람의 우정에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카니와 키의 특별한 우정이 담긴 영상은 오는 21일 오후 6시 30분 유튜브 채널 '카니입니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키는 지난 8월 자신의 SNS를 통해 고향 대구를 방문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카니입니다'
강희주 기자 1006rkd@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