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22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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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아들, 얼굴만 훈훈한 줄 알았는데…무려 키가 183cm "계속 크는 중" (뉴저지)

기사입력 2026.10.20 15:31 / 기사수정 2026.10.20 15:34

유튜브 'Mrs. 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Mrs. 뉴저지 손태영'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손태영의 아들 룩희 군이 여전히 성장 중인 근황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인 손태영의 아들 룩희 군이 학교 미식축구 경기를 관람하고, 직접 운전해 장을 보는 등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룩희는 제작진과 대화를 나누던 중 키에 관한 질문을 받았다. 현재 키가 몇이냐는 물음에 룩희는 "183cm"라고 답한 뒤 "키가 더 크고 있다. 186cm까지 컸으면 좋겠다"며 바람을 드러냈다.

유튜브 'Mrs. 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Mrs. 뉴저지 손태영'


아빠 권상우의 키에 대해서는 "182, 3"이라고 답한 룩희 군은 "이제 제가 좀 더 큰 것 같다"며 아빠의 키를 넘어섰다고 전했고, 권상우의 반응을 묻자 룩희는 "맨날 아직 (키가) 똑같다"고 한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처럼 어느새 아빠와 키를 비교할 만큼 훌쩍 자란 룩희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아들 룩희와 딸 리호를 두고 있다. 룩희는 부모를 닮은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어린 시절부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사진=유튜브 'Mrs. 뉴저지 손태영'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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