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성유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그룹 핑클 성유리가 딸을 두고 일하러 가야하는 워킹맘의 미안함을 드러냈다.
성유리는 20일 자신의 계정에 "미안해 열심히 일하고 올게 아프니까 더 껌딱지 된 토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의 4살 된 딸이 엄마와 계속 함께 있고 싶은 듯 성유리의 다리를 붙잡고 있다. 성유리는 아픈 딸을 두고 일을 하러 가야하는 미안한 마음에 딸에게 사과를 하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동갑내기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한 후, 2022년 1월 쌍둥이 딸을 얻었다.
지난달 핑클은 이효리, 옥주현, 이진, 성유리 완전체 컴백을 예고했다. 핑클이 완전체로 활동에 나서는 것은 2005년 디지털 싱글 앨범 'Forever Fin.K.L' 이후 약 21년 만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성유리 계정
전아람 기자 kindbell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