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8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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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이로하, 컴백 앞두고 발목 부상…"공연 참여 유동적" [전문]

기사입력 2026.10.18 19:44 / 기사수정 2026.10.18 19:44

아일릿 이로하
아일릿 이로하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아일릿 멤버 이로하가 발목 부상을 입었다.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은 18일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이로하가 이날 진행된 공연 리허설 중 발목 염좌로 부상을 입어 병원 진료 및 조치를 받았다고 공지했다.

이어 빌리프랩은 "예정된 무대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강한 상황이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보호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이로하의 공연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이에 이로하의 무대 참여가 일부 제한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일릿은 17, 18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프레스 스타트 앙코르 인 코리아'를 개최한다. 오는 26일에는 미니 5집 '브레이크 이븐'(BREAK EVEN)을 발매하며 컴백한다.

이하 빌리프랩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빌리프랩입니다.

아일릿(ILLIT) 멤버 이로하의 ILLIT LIVE 'PRESS START♥' ENCORE in KOREA(이하 공연) 참여 관련해 안내드립니다.

이로하는 오늘 진행된 공연 리허설 중 발목 염좌로 부상을 입어 병원 진료 및 조치를 받았습니다.

예정된 무대에 모두 참여하겠다는 아티스트 본인의 의지가 강한 상황이지만, 당사는 아티스트의 보호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이로하의 공연 참여를 유동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공연 중 증세가 있을 경우 아티스트 보호를 위해 무대 참여가 일부 제한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 컨디션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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