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 룩희 군이 아빠의 키를 넘어선 폭풍 성장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 아들 룩희가 주인공인 뉴저지 일상 (예쁘게 봐주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아들 룩희의 미식 축구 대회 구경을 나섰다. 룩희의 학교는 초반부 0:24로 지고 있었지만 막판 역전승에 성공했다.
이어 손태영은 집으로 돌아온 룩희에게 심부름을 시켰다. 마트에 방문한 룩희는 학교 친구들과 다정히 인사를 나눴다.
유튜브 PD는 "영어할 땐 되게 다정하다. 한국말은 왜 이렇게 불친절하게 하냐"라고 물었고, 룩희는 "한국말은 엄마 아빠 닮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장을 본 룩희는 차를 타러 가던 중 튀어나와 있는 카트를 정리하는 등 선행을 보였다.
이어 키가 몇이냐는 질문에 "183cm요. 지금 더 크고 있다. 186cm까지 컸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권상우의 키는 182~3cm로 그의 키를 넘긴 것 같다면서 "이렇게 말하면 아빠는 '똑같다 아들아'라고 이야기한다"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룩희 모델 같다", "개성있게 잘 생겼다", "든든하게 잘 컸다", "엄마 아빠 반반 닮았다", "시크한 듯 스윗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 군과 딸 리호 양을 두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