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8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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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모두가 놀란 순간’[포토]

기사입력 2026.10.18 15:27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한준 기자) 18일 오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 경기, 4회말 2사 KIA 김도영이 사구에 맞은 후 고통스러워하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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