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유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유정이 과감한 의상과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김유정은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유정은 침대에 누운 채 고개를 옆으로 돌려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쇄골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의상에 화려한 목걸이까지 착용한 그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짧은 단발머리 스타일링과 글로시한 메이크업은 마치 고전 미인을 연상시키며 성숙함을 물씬 내비쳤다.

사진 = 김유정 계정
이어진 사진에는 소파에 기대 앉아 나른한 표정을 짓고 있는 김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배와 쇄골이 훤히 드러나는 화이트 튜브톱 의상에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했다. 과감한 노출에도 우아한 분위기를 잃지 않는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김유정 계정
김유정은 보디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나는 타이트한 드레스를 착용하기도 했다. 브라운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소파에 기대 누워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역 배우 시절의 앳된 이미지를 벗고 한층 고혹적인 매력을 뽐낸 김유정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9년생 김유정은 지난 2003년 아역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현재 tvN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로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 김유정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