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지효가 넘사벽 건강미를 뽐냈다.
16일 오후 서울 한남동에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리오프닝 1주년 기념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지효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크롭 반팔 티셔츠를 착용해 탄탄한 복근과 건강미 넘치는 바디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냈다. 상의 전면에는 독특한 그래픽과 반짝이는 디테일이 가미되어 유니크한 무드를 더했다.
빈티지한 워싱이 돋보이는 짙은 그레이 톤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자연스러운 실루엣을 완성했다. 특히 광택감이 도는 블랙 페이턴트 롱부츠를 착용해 카리스마 넘치는 포인트를 더했고, 독특한 버클 장식의 블랙 백으로 스타일을 완성했다.
여기에 깔끔하게 올려 묶은 포니테일 헤어 스타일로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하며 힙하고 시크한 매력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효가 속한 트와이스는 올해 데뷔 11주년을 기념해 10월 17일 팬 파티 '2026 TWICE FAN PARTY [ONCE UPON A THRI11]'(원스 업온 어 스릴)을 개최할 예정이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