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14:33
연예

EXID 하니, 송지효 소속사와 손 잡았다…전속계약 체결 [공식] 

기사입력 2026.10.16 12:22 / 기사수정 2026.10.16 12:22

안희연
안희연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EXID 출신 배우 안희연(활동명 하니)이 새 둥지를 찾았다. 

넥서스이엔엠은 16일 안희연과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색깔을 갖춘 배우인 만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안희연의 새 프로필 이미지도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안희연은 어두운 컬러의 재킷을 착용하고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눈빛으로 이전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박시한 핏의 셋업 스타일링과 길게 늘어뜨린 웨이브 헤어, 계절감을 살린 메이크업이 어우러지며 도회적이고 세련된 매력을 강조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하얀색 셔츠와 회색 티셔츠를 각각 착용해 청순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다양한 콘셉트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배우로서의 폭넓은 이미지를 보여줬다.

안희연은 그동안 드라마 '엑스엑스(XX)', '유 레이즈 미 업(You Raise Me Up)', '판타G스팟', '사랑이라 말해요'와 영화 '국가대표2', '어른들은 몰라요'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현재는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이 온다'에 출연 중이다.

한편, 넥서스이엔엠에는 송지효, 수애, 이선빈, 정유진, 이호원, 오경화, 박정화, 황인식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넥서스이엔엠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