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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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길에서 마주쳐도 못 알아볼 듯…얼굴 꽁꽁 가렸다, 코만 겨우 보이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6 11:44

김혜수 계정
김혜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김혜수가 얼굴을 꽁꽁 가린 독특한 패션을 선보였다. 

15일 김혜수는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해외로 보이는 거리에서 검은색 볼캡과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붉은색 반다나로 얼굴을 감싼 모습이다.

김혜수
김혜수


특히 눈과 코 일부만 드러날 정도로 얼굴을 가린 스타일링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백팩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여행 패션을 완성했다.

김혜수는 얼굴을 알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한편 1970년생인 김혜수는 올해 56세다. 최근 쿠팡플레이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났다.

사진 = 김혜수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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