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남창희, 웨딩업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예비 아빠 남창희가 건강 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16일 남창희는 개인 채널에 "내 건강은 내가 챙긴다"라는 글과 함께 실내 테니스장 회원 등록 신청서를 공개했다.

남창희 인스타그램
오전 10시부터 30분간 레슨을 신청한 남창희는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는 테니스 코트 바닥에 주저앉아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
남창희는 "지친다..", "힘들다.."라며 고충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 = 남창희 계정
이날 남창희는 버건디 컬러에 네이비 스트라이프가 더해진 반소매 운동복과 블랙 쇼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활동적인 테니스룩을 완성했다.
그럼에도 남창희는 "그래도 열심히!"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남창희는 지난 2월 배우 출신 공무원 윤영경과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최근 윤영경이 공무원 생활을 마무리한 가운데, 임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져 축하를 받기도 했다.
사진 = 남창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