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한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박한별이 유행하는 댄스 챌린지에 도전하며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15일 박한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해를 할 듯 말 듯"이라는 글과 함께 'L을 가져가'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박한별은 제주도 바닷가를 배경으로 최근 SNS에서 유행 중인 'L을 가져가' 챌린지에 도전했다.
'L을 가져가'는 영어 표현 'Take the L'을 직역한 말로, '패배를 인정하라'는 뜻이다. 로블록스 게임 '라이벌(RIVALS)' 속 춤 동작을 유튜버 권루트가 현실에서 따라 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면서 숏폼 챌린지로 확산됐다.
흰색 레이스 상의에 반바지, 롱부츠를 매치한 박한별은 음악에 맞춰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는가 하면, 팔을 들어 올리고 몸을 흔드는 등 다양한 동작을 선보였다.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상황에서도 춤을 이어가며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박한별 계정
특히 올해 41세인 박한별은 과거 얼짱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곳곳에서 장난스러운 표정까지 더하며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한별이 40대라니", "마지막은 얼짱 박한별 본체 바로 나오네", "아직도 20대 그때랑 너무 똑같잖아요", "박한별 닮았다 생각했는데 본인이셨네", "세월이 이 언니만 비껴갔나 봐", "내 눈을 의심했네. 박한별이 이런 걸 찍다니", "춤이 늘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한 "나 이해 못 했어", "L을 가져가? 무슨 뜻이죠?", "우리 아들이 맨날 하던 게 이거였군요" 등 챌린지 자체를 신기해하는 반응도 이어졌다.
사진=박한별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