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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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아들 승재 아닌 반려견과 착붙 근황…허양임과 갈등 속 밝은 미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5 17:52 / 기사수정 2026.10.15 17:52

고지용
고지용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반려견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고지용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지용은 반려견과 얼굴을 가까이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편안한 차림으로 반려견과 산책을 즐기는 듯한 자연스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고지용은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만으로 일상을 공유하며 반려견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오랜만에 전해진 소소한 근황에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앞서 고지용은 지난 7월 SNS를 통해 허양임과 2년 전 이혼했다고 직접 밝혔다. 이후 소속사를 통해 면접교섭 방해금지 및 아동 사진·영상 게시금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고 알렸다.

당시 고지용 측은 이혼 후 아들과 만난 횟수가 약 6차례에 그쳤다고 주장하며 면접교섭을 둘러싼 어려움을 호소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전처 허양임과의 갈등이 수면 위로 드러나며 관심을 모았다.

사진 = 고지용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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