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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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 출신 지아, 美 유학 중 날벼락…학교 폐교 통보 받았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10.15 17:29 / 기사수정 2026.10.15 17:29

미쓰에이 지아
미쓰에이 지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미쓰에이 출신 가수 지아가 유학 중인 학교가 폐교되는 황당한 일을 겪었다.

15일 대만 매체 산리뉴스에 따르면 지아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어학원에 등록했다. 하지만 다닌 지 얼마 되지 않아 학교 측이 파산을 선언했다고.

지아는 자신의 개인 채널 영상을 통해 당시 상황을 알렸다. 그는 13일 어학원으로부터 이메일을 받았고, 메일에는 사업상 어려움으로 운영을 종료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지아는 이달 말까지 수업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계획이 무산됐다고.



해당 어학원은 지아뿐만 아니라 중국 배우 금신 역시 다니고 있었으며, 그 역시 최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어학원이 폐교된 일화를 전한 바 있다.

지아는 어학원이 폐교됐지만 현지에서 영어 공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아는 지난 2010년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미쓰에이로 데뷔했다. 이후 2016년 계약이 만료되며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중국에서 활동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지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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