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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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축의금 먹튀' 동료 손절…"둘째 돌잔치까지 갔는데 내 경조사 대신 PD·작가 챙겨" (그래쪄)

기사입력 2026.10.15 11:06

'그래쪄' 유튜브 캡처
'그래쪄'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김지선이 과거 함께 일했던 동료와 인연을 끊었던 일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김지선 김효진의 그래쪄' 유튜브 채널에는 '결혼식 청첩장 어디까지 줄까?'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그래쪄' 유튜브 캡처
'그래쪄'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김효진과 결혼식 등 경조사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김지선은 "내가 정리했던 사람이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나랑 같이 일했던 사람인데, 내가 그 사람 결혼식부터 첫째, 둘째 돌잔치를 다 갔다. 그런데 나한테는 한 번도 안 왔다"고 회상했다.

이에 김효진이 "아이를 넷이나 낳았는데"라고 하자 김지선은 "내가 아이 넷을 낳은 걸 떠나서 결혼식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 왔다"고 토로했다.

'그래쪄' 유튜브 캡처
'그래쪄' 유튜브 캡처


김지선은 "그래서 이 사람이 형편이 어려운가 싶었는데, PD랑 작가 행사에는 그렇게 참석을 하더라"며 "그래서 대놓고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고 대놓고 말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김효진은 "그런 사람이 오래 못 간다"고 반응했다. 이에 김지선은 "그렇다. 이 바닥에 없다"고 덧붙였다.

사진= '그래쪄'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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