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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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스, 40세 생일 파티 스케일이 이 정도…명품백에 돈다발 케이크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5 10:23

스윙스 SNS
스윙스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래퍼 겸 배우 스윙스(본명 문지훈)가 화려한 스케일의 생일 파티를 즐겼다.

스윙스는 지난 14일 자신의 계정에 "나는 너무 너무 축복 받았다라는 걸 올해 정도 돼서야 배우게 됐습니다. 진짜 겸손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내 사람들 모두 너무 고마워요 최고의 생일을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정신 더 차리고 모두 더 챙기며 살아갈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스윙스
스윙스


공개된 사진에는 오렌지색 명품 L사 박스와 돈다발 장식이 가득한 2단 케이크 앞에서 꼬깔모자를 쓴 채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카리스마 있는 평소 모습과는 달리 귀여운 매력을 뽐낸 그에게 버벌진트, 변요한, 지나, 등 수많은 유명인들이 축하를 건넸다.

한편, 1986년생으로 만 40세인 스윙스는 최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첫 발을 내딛었다.

더불어 숏폼 드라마 '광안'에서 남휼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사진= 스윙스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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