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부산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부산 광안리에서 배우 김민의 목격담이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고 있다.
최근 SNS에서는 "왁ㅋㅋㅋㅋㅋ 나 지금 광안리에서 김민님 만났다고ㅋ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광안리에서 팬들과 만난 김민의 모습이 담겼다.
김민은 자연스럽게 펌이 들어간 검은색 장발을 자랑하며 물 빠진 빈티지 느낌의 연청 데님 재킷에 연회색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모습이다.
오른쪽 손목에는 여러 개의 팔찌를 레이어드하고, 허리에는 반다나까지 매치하며 개성있는 패션을 완성했다.
김민은 팬이 사진 촬영을 요청하자 "네"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귀찮아하는 내색 없이 쿨하게 포즈를 취하며 미소지은 김민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환호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일상을 공개하며 '동두천 자연인'으로 거듭난 김민은 개성 넘치는 파격적인 집부터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한 남다른 인생 철학을 공개해 많은 주목을 보당ㅆ다.
이에 김민이 출연한 '나혼산'은 전국 시청률 6.0%를 기록했다.
출연 이후 일각에서는 설정 및 조작 논란이 불거졌지만, 그의 동료들은 이러한 의혹에 대해 적극적으로 반박했다. 김민 또한 인터뷰를 통해 "방송에서 보여진 모습에 조작이나 연출, 설정은 절대 없다"고 해명했다.
사진= 오늘의 부산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