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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플투 컴백 앞두고 관리 총력전…"이마 좁아서 어릴 때부터 뽑았다" (더브라이언)

기사입력 2026.10.14 01:25

브라이언
브라이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플라이투더스카이 컴백을 앞두고 철저한 자기관리 루틴을 공개했다.

13일 브라이언 유튜브 채널 '더브라이언'에는 '플투 컴백 임박 1세대 아이돌이 컴백 전에 하는 관리 루틴 최초공개 (피부관리, 몸관리, 정신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브라이언은 플라이투더스카이 컴백을 앞두고 "바쁘니까 컴백 준비도 해야 하고 관리를 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피부 관리를 비롯해 다양한 자기관리 루틴을 이어갔다.

제작진은 브라이언에게 헤어 관리도 하는지 물었다. 브라이언은 "어릴 때는 이마 뽑았다. 주 씨 집안이 이마가 좀 좁다"며 "아빠가 그렇게 해야 한다고 해서 어릴 때부터 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브라이언은 "자기 전에 스킨케어를 잔뜩 하고 자면 아침에 일어나서 세수하기가 아깝다"며 아침 세수를 스킵한다고 자신만의 꿀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패션쇼에서 하하와 별을 만났다. 둘 다 내게 그대로라고 하더라"라며 "늘 혼자서 이렇게 오버하면서 관리한다. 오버를 혼자서 잘해온 것 같다"고 꾸준한 관리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특히 오랜 시간 변함없는 비주얼을 유지하고 있는 비결로 꾸준한 관리를 꼽은 브라이언은 컴백을 앞두고 피부부터 몸, 정신 건강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브라이언과 환희가 속한 플라이투더스카이는 컴백을 준비 중인 가운데 오랜만에 완전체 활동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유튜브 '더브라이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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