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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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48세 맞아?…양갈래·홀터넥까지 어울리네, F1 달군 '핫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13 22:42 / 기사수정 2026.10.13 22:42

하지원
하지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하지원이 싱가포르에서 남다른 패션 감각과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하지원은 13일 자신의 계정에 "너무 멋진 F1경기~ 우왕"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지원은 싱가포르에서 열린 F1 경기를 관람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려한 야경과 수많은 관중이 모인 경기장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하지원은 블랙 홀터넥 의상으로 어깨 라인과 탄탄한 팔 라인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선글라스와 액세서리를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자유분방한 '핫걸'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양손을 들어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발랄하고 유쾌한 매력까지 엿보인다.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하지원은 1996년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사진 = 하지원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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