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풍자가 현재까지 들어간 수술 비용을 언급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최근 수술한 성형 최초공개부터 부작용까지 성형비로 아파트 한 채 값 날린 사람들의 성형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풍자는 "요즘 물가로 따지면 억으로 가야 한다"라며 "나는 재수술도 많았다. 특수한 상황도 많아서 금액이 정말 비쌌다. 가슴은 재수술이 기본 1500만 원 이상이다. 마지막에 했을 때 1600만 원인가 1800만 원 줬다"고 털어놨다.
그는 "우선 무조건 억은 넘는다. 미니멈 1억 5000만 원은 되지 않을까 싶다"며 그동안 성형수술에 들인 비용을 계산했다.
이어 풍자는 "시술만 얼마인지 따져보자"고 했지만, 유튜버 유병권은 "나는 감이 안 잡힌다. 보톡스를 2009년부터 맞았다"고 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풍자테레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