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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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자, 가슴 수술만 3번 했는데…40kg 감량 후 성형 "미니 거상·이중턱 묶어" (풍자테레비) 

기사입력 2026.10.13 20:33 / 기사수정 2026.10.13 20:33

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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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풍자가 최근 거상 수술을 했다고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최근 수술한 성형 최초공개부터 부작용까지 성형비로 아파트 한 채 값 날린 사람들의 성형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풍자는 자신의 성형 부위를 모두 공개했다. 그는 이마에 보형물을 넣었다고 밝히며 "하면서 절삭도 했다. 보형물과 걸맞게 절삭을 했다"고 밝혔다.



이어 풍자는 쌍꺼풀과 치아, 잇몸 등을 성형했다고. 또한 "코를 5번 했다. 2~3년 전에 했다. 요즘 살을 확 빼고 있으니까 또 달라진다. 그래서 코를 다시 했냐고들 하더라"라며 "턱이나 뼈는 안 했다. 나머지는 시술을 했다"고 했다.

이어 풍자는 가슴 수술을 3차례 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턱 지방흡입 수술 등을 했다며 다양한 성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풍자는 "지금 촬영 기준으로 다이어트를 해서 40kg이 빠졌다. 빠지면 어쩔 수 없이 살이 늘어진다"며 "고민을 좀 하다가 미니 거상을 했다"고 최초로 밝혔다.

그는 "미니 거상하면서 눕는 김에 이중턱을 묶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유튜브 '풍자테레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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