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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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티즈 산, 밀라노 열애설 N차 해명 "못된 사람들이 따라와 찍더라" (살롱드립) 

기사입력 2026.10.13 19:26 / 기사수정 2026.10.13 19:26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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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에이티즈 산이 밀라노 열애설을 재차 해명했다. 

13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는 '양가부모님이 허락한 사이 (결혼하겠다는 건X) | EP. 159 에이티즈 우영 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우영과 산이 출연했다. 산은 밀라노에서 당일 귀국했다고 밝혔고, 장도연은 "오늘 아침에 뉴스에 에이티즈 산 열애설 해명이 떴다"고 언급했다.

산은 "관계자분과 핸드폰 케이스 사러 간 게 찍혔다. 못된 사람들이 따라와서 찍더라. 성공하면 그런가 보다"며 "주변 사람들이 다 그렇게 이야기하시더라"고 했다.



장도연 또한 "유명해서 생긴 에피소드"라고 했고, 산 역시 "재밌었다"고 했다.

앞서 산은 최근 밀라노 도심에서 한 여성과 나란히 가는 모습이 포착돼 확산됐다. 두 사람의 모습을 두고 일각에서는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해당 여성은 브랜드 관계자이며, 필요한 물품을 사러 가는 중이었다. 현지 경호원과 매니저도 동행했다"고 해명했다.

산 역시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열애설에 선을 그었고, "일정을 소화 중인데 어떻게 알고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따라와서 매우 당황스럽다. 우연히 마주치는 건 반갑지만 이건 아니다"라며 사생팬들에 대해 불편한 기색을 드러내기도 했다.

사진 =유튜브 '살롱드립'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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