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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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병헌 아들인데…13세 준후, 한달 희망 용돈은? "10만원 원해" (MJ)

기사입력 2026.10.13 18:45 / 기사수정 2026.10.13 18:45

이민정
이민정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민정과 이병헌의 아들 준후가 한 달 희망 용돈을 언급했다.

13일 이민정 유튜브 '이민정MJ'에는 '이민정 초딩아들 용돈 정하는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민정은 "혼자 뭔가를 사 먹고 다니는 나이가 됐다. 한국 나이로 13살"이라며 한 달 용돈 금액을 정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무 이민정은 준후에게 전화를 걸었다. 한 달 용돈을 묻자 준후는 "10만 원. 아님 그거보다 조금 더"라고 희망했다. 



이에 이민정은 직접 아들의 동선에 맞춰 다녀보며 평균을 낸 뒤 한 달 용돈을 책정하겠다고 했다. 그는 "편의점이 대부분 모든 걸 차지하더라"라며 편의점 소비를 1순위로 꼽았다.

이어 제작진은 준후의 학원 스케줄을 물었다. 이민정은 "농구와 수학 말고는 안 한다. 자기 스케줄이 생기면 해보려고 한다"며 "준후가 저번에 드럼을 배우고 싶다고 해서 괜찮다고만 했다"고 밝혔다.

이민정은 "드럼 배우면 좋긴 한데 집에서 배우긴 어려울 거 같다"고 선을 그었다.

사진 = 이민정 유튜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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