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4 13:07
연예

日 톱스타 부부 기쁜 소식 전했다…아라가키 유이♥호시노 겐, 결혼 5년 만 출산 [엑's 해외이슈]

기사입력 2026.10.13 18:19 / 기사수정 2026.10.13 18:19

일본 유명 배우 아라가키 유이와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부모가 됐다.
일본 유명 배우 아라가키 유이와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부모가 됐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일본 유명 배우 아라가키 유이와 가수 겸 배우 호시노 겐이 부모가 됐다.

13일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는 각각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첫 아이의 탄생을 알렸다.

두 사람은 "많은 사람들의 지원 덕분에 오늘 무사히 도착할 수 있었다. 지금까지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과 항상 저를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생명을 소중히 지키고 평화로운 날을 보낼 수 있도록, 부모로서 함께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호시노 겐과 아라가키 유이는 2016년 방영된 TBS 드라마 ‘도망치는 건 부끄럽지만 도움이 된다’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2021년 5월 결혼을 발표했다.

한편, 1988년생인 아라가키 유이는 영화 '연공', '기린의 날개', '정욕', 드라마 '드래곤 사쿠라', '마이 보스 마이 히어로', '리갈하이' 등에 출연했다.

1981년생 호시노 겐은 영화 '지옥이 뭐가 나빠', '죄의 목소리', 드라마 '코우노도리' 등에 출연했으며 싱어송라이터로서도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 =TBS 드라마 공식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