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소희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한소희가 근황을 전했다.
한소희는 13일 오후 자신의 계정에 "모두 감기 조심"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실내에서 헤드셋을 낀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찍고 있다.

한소희
회색빛 상의를 입고 금발로 탈색한 머리를 묶은 한소희는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렌즈를 낀 오묘한 색의 눈은 AI로 생성한 듯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운동에 몰두한 모습을 보여줬다. 목과 가슴팍에 흐른 땀을 통해 운동을 열심히 했음을 엿볼 수 있었다.

한소희
이어 푸른 빛이 도는 밭에서는 머리를 푼 채 입술을 삐죽 내밀고 있어 귀여운 매력을 자랑했다.
한편, 1994년생으로 만 32세인 한소희는 최근 최민식과 함께한 영화 '인턴'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현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에 캐스팅돼 변우석, 강유석, 성준 등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사진= 한소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