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소연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지소연이 남편 송재희와 함께하는 삼남매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지소연은 1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애 셋 데리고 병원 갔는데 엘리베이터가 고장일 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병원 엘리베이터 고장으로 인해 유모차를 들고 계단을 오르는 송재희의 모습이 담겼다. 송재희는 접은 유모차를 품에 안은 채 계단을 올라 눈길을 끌었다.
지소연은 "내려올 때는 각자 하나씩 들고 내려오고 올라갈 땐 남편이 올려주고"라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고생한 일화를 전했다.
이어 "나는 애들 약 만들고 남편은 약 라이드 하아. 이게 애 셋 육아라이프. 점점 더 빡세지는 거였네"라며 삼남매 육아의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지소연은 배우 송재희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지소연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