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정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이민정이 딸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11일 이민정은 자신의 계정에 "굳이 백설공주 옷을 입고 등산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의 딸 서이 양이 백설공주 드레스를 입고서 산에 오른 모습이 담겼다.
화려한 드레스에 꽃모양 장식이 달린 머리핀을 단 서이 양은 땅에 쭈그려 앉아 무언가에 몰두한 모습이다.
훌쩍 자란 서이 양은 등산 중에도 공주 드레스를 고집한 엉뚱한 매력을 자랑해 웃음을 준다.
한편, 1982년생으로 만 44세인 이민정은 2013년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 군과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달 종영한 KBS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사진= 이민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