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15 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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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좀 찍어주세요" 원빈, 16년 공백 무색한 동안 외모

기사입력 2026.10.12 14:56 / 기사수정 2026.10.12 14:56

닥터파이토 공식 계정
닥터파이토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원빈(본명 김도진)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8일 코 면역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측은 원빈을 모델로 기용한 사실을 밝히며 TV CF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원빈을 모델로 발탁한 이유로 "원빈이 지닌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당사의 브랜드 정체성과 부합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닥터파이토 유튜브 캡처
닥터파이토 유튜브 캡처


이에 원빈의 얼굴이 공개됐는데, 만 49세를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주름 하나 없는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에 팬들은 "머리숱도 사기잖아...", "더 중후한 느낌으로 돌아오셨네", "아직도 이 얼굴이시면 작품 좀 찍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77년생으로 만 48세인 원빈은 2015년 2살 연하의 배우 이나영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로는 작품 활동 없이 CF만 촬영하고 있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닥터파이토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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