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한빈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성한빈이 NCT 재현을 롤모델로 꼽았다.
성한빈은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레이어스튜디오에서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성한빈은 솔로 앨범을 준비하며 여러 선배 가수들의 영상을 보며 참고했다고 밝혔다.
그중 자신의 롤모델로 NCT 재현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성한빈은 "재현 선배님을 보면서 그런 아우라를 가져가고 싶다고 생각 많이 했다"고 말했다.
성한빈은 "무대에서나 솔로 아티스트로서 그런 아우라가 있어야 대중들이 많이 봐주실 것 같았다"며 "홀로 섰을 때도 빛나는 아우라가 있다"고 했다.
한편, 성한빈의 첫 번째 EP ‘DEAD:ALIVE(데드얼라이브)’는 이날 오후 6시 전곡 공개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