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시상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8일 오전 혜리는 공식 계정에 "부일영화상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부산 바닷가를 배경으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혜리 공식 계정
화려한 꽃무늬 장식을 자랑하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서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 그의 비주얼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였다.
이에 팬들은 "너무 예뻐요", "석양 속 눈부시게 아름다운 혜리", "여신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4년생으로 만 32세인 혜리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지난 8월 종영한 ENA 드라마 '그대에게 드림'에 출연했던 그는 지난달 아시아 팬미팅 투어 'HYERIDE'를 마쳤다.
사진= 혜리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