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인영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서인영이 첫 번째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준 린에게 재혼 소식을 전했다.
7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백지영이 서인영 싫어한 진짜 이유 최초공개 (+대기실 사건,목격자 진술)'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서인영과 백지영은 린과 전화 연결에 나섰다. 이에 앞서 백지영이 "마지막으로 연락한 게 언제야?"라고 묻자 서인영은 "나 첫 번째 결혼식 때 언니가 축가해줬잖아. 민망해서 연락을 못하겠어"라고 털어놨다.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1년여 만에 파경을 맞은 바 있다. 당시 결혼식에서 린이 축가를 불렀던 것.
이후 린과 전화가 연결되자 서인영은 재혼을 언급하며 "언니, 나는 이제 또 갈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린은 "또 갈 거야? 또 불러 그럼"이라고 흔쾌히 답했다. 그러면서 "왜냐하면 마음이 너무 안 좋아, 내가"라며 첫 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렀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서인영은 현재 6세 연상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기업 대표 최지훈 씨와 재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