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종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때아닌 쌍꺼풀 수술 의혹에 휩싸였던 손종원 셰프가 이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손종원은 동료 셰프들과 함께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종원은 한 행사장을 배경으로 동료들과 나란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손종원의 눈매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 짙은 쌍꺼풀이 포착되며 성형설까지 불거졌으나, 이번 사진에서는 이전과 같은 눈매로 돌아온 것. 앞서 보였던 선명한 쌍꺼풀 라인 역시 찾아보기 어렵다.
앞서 손종원은 이전과 달라진 눈매로 때아닌 쌍꺼풀 수술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지난 1일 싱가포르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홈 앤 데코 싱가포르' 공식 계정에는 LG전자 싱가포르 행사에 참석한 손종원의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손종원은 직접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준 뒤 인터뷰에 나섰다. 이때 이전보다 짙어진 쌍꺼풀 라인이 포착되면서 온라인상에서 그의 달라진 눈매가 화제를 모았다.
일부 누리꾼은 "쌍꺼풀 수술을 한 것이 아니냐"며 성형 가능성을 제기했다. 반면 일시적으로 눈이 부은 것 같다는 반응도 나오면서 의견이 엇갈렸다.
건강 상태와 관련한 확인되지 않은 주장까지 등장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는 손종원이 최근 잇몸 염증 및 신경 관련 수술을 받았으며, 이에 따라 의료진으로부터 휴식을 권고받았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
한편 1984년생인 손종원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사진 = 손종원, Home & Decor Singapore 계정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