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달라진 생활 습관을 공개했다.
7일 조혜련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80도에서 노릇노릇 구워진 이경실 x 조혜련 x 김지선의 1일 산송장 체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선은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조혜련의 건강을 걱정했다.
이에 조혜련은 "내가 시간을 쓰는 게 딴짓을 안 한다. 집에서 운동을 하고 몸에 안 좋은 걸 안 먹는다"며 "튀긴 거, 밀가루 이런 거 되도록이면 안 먹는다"고 철저한 자기 관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김지선은 과거 조혜련의 모습을 떠올리며 "옛날에는 '세바퀴' 끝나면 곱창에 술을 먹었다"고 말했다.
이경실 역시 "먹어"라고 동료들에게 권한 뒤 "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웠다"며 조혜련의 과거를 폭로했다. 그러면서 현재 달라진 조혜련을 두고 "개과천선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조혜련도 최근 만난 가수 서인영을 언급하며 "서인영을 만났는데 나 같더라. 개과천선 서인영, 조혜련"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유튜브 '조회련: 조혜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