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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한국외대 다니는 딸 자랑 "과외 3개, 돈 달라고 안 해" (조회련)

기사입력 2026.10.07 18:23

조혜련 유튜브
조혜련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독립한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조혜련 유튜브 채널 '조회련: 조혜련'에는 '80도에서 노릇노릇 구워진 이경실 x 조혜련 x 김지선의 1일 산송장 체험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조혜련은 이경실, 김지선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나는 애들이 다 떠났지 않나"라며 두 자녀가 독립했다고 밝혔다.

먼저 딸에 대해 "학교 앞에 산다. 외대 앞에 산다"며 "알바해서 나한테 돈 한 푼 안 달라고 한다. 지금 과외 3개 하면서"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 4학년이다. 휴학하면서 자기가 공부했다"고 덧붙이며 스스로 생활을 꾸려가고 있는 딸의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의 딸은 과거 명문고등학교를 자퇴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들 우주의 근황도 공개했다. 조혜련은 "우주는 시드니에 있는데 애틀랜타로 간다. 그러니까 연락만 하는 거다"라며 멀리 떨어져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네 자녀의 엄마 김지선은 "나는 아직 좀 남았다. 셋째가 재수하고 있고 넷째가 고2다"라고 자신의 상황을 전했다.

사진 = 유튜브 '조회련: 조혜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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