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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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워킹맘 쉽지 않네…고된 스케줄에 수척해진 얼굴 "기절 예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7 17:00 / 기사수정 2026.10.07 17:00

손담비
손담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손담비가 바쁜 스케줄로 지친 근황을 전했다.

손담비는 7일 자신의 계정에 일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집에서 직접 피부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선 그는 다소 핼쑥해 보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손담비는 “오늘 밥도 못 먹고 하루 종일 일함”이라며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음을 알렸다. 이어 “저녁 먹었더니 이제 침대가 미친 듯이 부르는데…잠깐만, 피부야 기다려”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너까지 포기하면 내일 내가 너무 힘들다. 관리 딱 하고 기절 예정”이라며 피곤한 상황에서도 피부 관리에 나선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손담비는 뿌리는 형태의 팩을 사용한 뒤 달라진 피부 상태도 공개했다. 그는 “뿌리는 팩은 처음이라 ‘나 지금 잘하고 있는 거 맞아?’ 했는데 자고 일어났더니 이 광채 무슨 일?”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어색함 참고 뿌린 보람 제대로”라고 덧붙이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자기 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전했다.

사진 = 손담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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