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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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용♥' 탕웨이, 두 아이 엄마 되고 맞은 47세 생일…변함없는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10.07 15:12 / 기사수정 2026.10.07 15:12

탕웨이팀 공식 계정
탕웨이팀 공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홍콩의 배우 탕웨이가 47번째 생일을 맞았다.

7일 오후 탕웨이 팀의 공식 계정에는 "생일 축하합니다 (예전에 찍은 비하인드 사진을 새롭게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탕웨이는 차량 내부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블랙 의상에 짙은 컬러의 재킷을 걸쳐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은은한 메이크업과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탕웨이는 자연광을 받으며 특유의 분위기를 드러내 시선을 모은다.

오랜만에 공개된 그의 사진에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졌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7세인 탕웨이는 2004년 데뷔했으며, 영화 '색, 계', '만추', '시절인연', '황금시대' 등의 작품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2014년 영화 '만추'로 호흡을 맞춘 김태용 감독과 결혼한 그는 2016년 딸 썸머 양을 뒀으며, 지난 7월에는 아들을 얻었다.

사진= 탕웨이팀 공식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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