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01:03
연예

알폰소 쿠아론 감독 '아들과 함께 왔어요'[엑's HD포토]

기사입력 2026.10.06 23:56



(엑스포츠뉴스 부산, 고아라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6)'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알폰소 쿠아론 감독, 그의 아들 호나스 쿠아론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