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7 01:03
연예

김영민-이선빈 '레드카펫 밟으니 기분이 좋아'[엑's HD포토]

기사입력 2026.10.06 23:24



(엑스포츠뉴스 부산, 고아라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6)'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배우 김영민, 이선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