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10-06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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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자이 세이라-미치에다 슌스케-타케무라 켄타로 '아름다운 초저녁달'[엑's HD포토]

기사입력 2026.10.06 21:16



(엑스포츠뉴스 부산, 고아라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2026)'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배우 안자이 세이라, 미치에다 슌스케, 타케무라 켄타로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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