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수빈=-신승호,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유재석의 건강 문제로 취소됐던 '틈만나면,' 녹화가 재개된 가운데, 배우 채수빈과 신승호가 게스트로 나선다.
6일 오후 '틈만나면,'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이날 유재석이 '틈만나면,' 녹화를 진행했으며, 채수빈, 신승호가 게스트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앞서 유재석은 지난달 22일 서울 종로 인근에서 '틈만나면,' 촬영을 준비하던 중 감기·몸살로 인해 컨디션이 나빠지면서 결국 녹화 일정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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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35년 만에 처음으로 녹화 당일 스케줄을 취소해 우려가 이어졌으나, 하루 만인 23일 복귀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녹화에 참여한 바 있다.
한편, 유재석은 '틈만나면,'을 비롯해 SBS '런닝맨', KBS 2TV '해피투게더 - 혼자가 아니어서 좋아', MBC '놀면 뭐하니?',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식스센스: B사이드' 등에 출연 중이다.
'틈만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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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