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정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문정희가 남다른 자기관리로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문정희는 6일 자신의 계정에 "#running #6km #근력운동 #실내운동"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영화팀 회식으로 많이 먹은 자! 뿌시자! 야호~"라는 글을 덧붙이며 운동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정희는 운동복 차림으로 실내에서 본격적인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러닝에 이어 근력 운동까지 소화하며 남다른 체력을 보여줬다.
특히 철봉에 매달려 운동하는 모습부터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가 드러나는 사진까지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미가 돋보인다.
1976년생으로 올해 50살인 문정희는 평소에도 운동을 통한 자기관리에 힘쓰는 모습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이날 역시 운동을 마친 뒤에는 땀에 젖은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 등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사진 = 문정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