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사랑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에서 일상을 공유하며 변함없는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3일 김사랑의 유튜브 채널에는 'New York Day 5: 안녕, 뉴욕 Goodbye New York (feat. 디아 비컨 & 루프탑 수영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사랑은 뉴욕주 블루밍 그로브에 위치한 블루밍 힐 팜에 방문해 식사를 즐기는가 하면, 농장을 산책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김사랑 유튜브 캡처
꽃이 새겨진 갈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서 각선미를 자랑한 김사랑은 뉴욕주에 위치한 미술관인 디아 비컨을 방문해 전시를 즐기기도 했다.
이어서 김사랑은 한 도넛 가게를 방문해서 즉석에서 만들어진 도넛을 포장해 차에서 맛보는 모습을 보여줬다. "먹는 걸 멈출 수가 없어요ㅎ"라는 자막이 달렸는데, 자막대로 김사랑은 도넛 먹기를 멈추지 않았다.
뉴욕으로 돌아간 김사랑은 자신이 묵은 숙소의 루프탑 수영장에서 수영을 즐겼다.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낸 김사랑은 여전히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김사랑 유튜브 캡처
한편, 1978년생으로 만 48세인 김사랑은 2000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으로, 2001년 드라마 '어쩌면 좋아'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사진= 김사랑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