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 안나가 유방암 투병 경험을 바탕으로 주치의와의 인터뷰에 나선다.
안나는 6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유방암 전문의이신 제 주치의 선생님을 인터뷰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혹시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건강에 관한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우리의 몸에 관한 중요한 결정은 매일 환자들의 곁에서 고민하고 치료하는 의료전문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이런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궁금한 점을 남겨주세요!"라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10월 유방암 예방"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안나는 지난 2022년 유방암 투병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항암 치료와 수술을 마쳤으며, 지난 8월에는 넷째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한편 안나는 박주호와 결혼해 슬하에 나은, 건후, 진우를 두고 있으며 현재 넷째를 임신 중이다.
사진 = 안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